기자명 최만수 기자
  • 입력 2020.01.22 16:23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는 설을 앞두고 지난 22일 오천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포항시의회)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는 설을 앞두고 지난 22일 오천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포항시의회)

[뉴스웍스=최만수 기자]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설을 앞두고 지난 22일 오천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강필순 경제산업위원장 및 위원, 일자리경제노동과, 오천읍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장보기 행사는 경기침체와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참여자들은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필순 위원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며, 정이 넘치는 곳”이라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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