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인파 몰리는 인천공항보다 ‘코엑스 도심공항’ 이용하면 편리
설 연휴 인파 몰리는 인천공항보다 ‘코엑스 도심공항’ 이용하면 편리
  • 손진석 기자
  • 승인 2020.01.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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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연휴기간 23일부터 27일까지 103만9144명 이용 예상…일평균 기준 20만7829명
코엑스 도심공항, 10여분이면 출국수속 마쳐…도심공항리무진으로 편안하게 인천공항 이동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도심공항을 이용하면 10여분이면 출국수속을 마칠 수 있다.(사진 제공=한국도심공항)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도심공항을 이용하면 10여분이면 출국수속을 마칠 수 있다.(사진제공=한국도심공항)

[뉴스웍스=손진석 기자] 설 연휴 해외여행을 다녀 올 계획이라면 인천국제공항보다 코엑스 도심공항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의 연휴기간동안 인천국제공항을 약 103만9144명, 일평균 기준 약 20만7829명의 여객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2019년 2월 1일~2월 7일, 총 7일) 일평균 여객 20만2085명 대비 2.8%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24일로 22만3157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24일(11만1152명)이고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27일(11만4123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 인파가 몰리는 설 연휴 인천국제공항을 편하게 벗어나기 위해서는 탑승 수속부터 출국 심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코엑스 도심공항을 이용해 보자.

공항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 탑승 수속, 수화물 탁송, 출국심사, 보안검사 등 기다림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지치게 되고 평소보다 이른 시간, 공항에 도착해야 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 도심공항을 이용하면 10여분이면 출국수속을 마칠 수 있다.

출국 심사와 탑승 및 화물 수속을 마친 뒤 첫차가 오전 4시 10분부터 10~25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도심공항 리무진으로 편안하게 인천공항으로 이동해 보안검색만 받고 바로 출국 심사대를 통과 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 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는 코엑스 도심공항은 지하철 출구와 바로 연결된 국내 최대 쇼핑몰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통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코엑스 도심공항은 16개 항공사 체크인 서비스로 이용의 폭이 넓다. 탑승 수속 가능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를 포함한 5개의 국적 항공사와 KLM, 델타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프랑스, 카타르 항공 등의 탑승 수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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