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민·윤기원 등 티앤아이컬쳐스 배우들, 경자년 새해 인사 "꽃길만 걸으세요"
정유민·윤기원 등 티앤아이컬쳐스 배우들, 경자년 새해 인사 "꽃길만 걸으세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1.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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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자년 새해 인사 (사진제공 = 티앤아이컬쳐스) 
2020 경자년 새해 인사 (사진제공 = 티앤아이컬쳐스)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종합 매니지먼트 기업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17인이 2020년 경자년 설날을 앞두고 정성들여 쓴 손글씨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23일 티앤아이컬쳐스는 소속 배우인 윤기원 이태원 정유민 남태부 이병욱 한은선 전두현 성이언 윤정로 주예은 유다미 유시아 김경정 박완 전승훈 문서연 윤형민이 각자 직접 쓴 새해 인사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TV CHOSUN 드라마 ‘간택’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윤기원은 사극 분장을 벗고 캐주얼한 롱 패딩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고,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물오른 악녀 연기로 얄미움의 대상이 된 정유민은 극 중 날선 모습과 달리 해맑게 웃으며 “2020년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재치 있는 인사를 전했다.

또 뮤지컬계의 대모 이태원은 “2020년 한 해가 모든 분들의 새로운 도약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순정남 타이틀을 얻은 남태부의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는 인사 및, 최근 JTBC ‘검사내전’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성이언의 이미지만큼이나 바른 글씨도 볼 수 있다.

최근 티앤아이컬쳐스를 새 둥지로 선택한 실력파 배우 이병욱은 “천 가지 좋은 일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2020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2020년을 ‘천양운집’이라는 멋진 말로 표현했다.

티앤아이컬쳐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배우들의 든든한 둥지로, 실력 있는 신인들과 적극적으로 계약을 체결하며 좋은 연기자 발굴에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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