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댓글 논란에 대한 네티즌 반응은? "갑질이다" vs "싫어할 수 있다"
공효진 댓글 논란에 대한 네티즌 반응은? "갑질이다" vs "싫어할 수 있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1.23 13: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효진 댓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공효진 댓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공효진이 팬 개인 계정에 남긴 댓글이 논란이 된 가운데 네티즌의 반응이 주목받고 있다.

공효진의 한 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영상을 올려 공효진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이 게시물에 공효진은 직접 댓글로 "제발. 옛날 드라마 그만 소환해주시면 안 돼요? 부탁할게요"라고 전했다.

23일 각종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게시판에는 공효진 댓글에 대한 네티즌의 상반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상받으면 뭐하나요 인성을 안갖췄는데 실망이다", "싫을수도 있다", "당사자가 싫다면 안하면 되는것", "저건 팬 마음이다. 악플을 단 것도 아니고...", "이것도 갑질이다", "성형전 모습 자꾸 올리니까 그런건가?", "너무 욕하지는 말자", "이게 왜 논란이야?"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 K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