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길"… '스탠드업' 출연 소감
서동주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길"… '스탠드업' 출연 소감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1.29 13:1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동주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 (사진=서동주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스탠드업’ 출연진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서동주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KBS2 ‘스탠드업’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서동주는 “독감이 엄청 심해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황에 링거까지 맞고 한 거라 엄청 걱정했었다. 다행히 피디님들과 작가님들이 편집을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저는 재미있어 보이는 일은 다 도전해보자, 이런 주의라 도전을 했는데 대본 쓰는 일부터 연습과 리허설까지 엄청난 준비가 필요하더라. 또 남들 앞에서 뻔뻔하게 준비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짱도 필요하다. 박나래 님을 비롯한 출연진들 모두 정말 존경스러운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동주는 “‘스탠드업’이라는 게 원래 헛소리도 많이 하고, 과장되게 이야기하고 그런 코미디니까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 개그는 개그일 뿐. 다큐로 만들지 말자”라며 센스 있는 멘트까지 잊지 않았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스탠드업’을 통해 악플에 대한 이야기부터 이혼이야기까지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유쾌함은 물론, 쿨한 언니의 정석을 보이며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서동주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한국 방송을 비롯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겸업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