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박선영 전 아나운서와 즐거운 하루… "다음에는 제가 밥 살게요"
주시은 아나운서, 박선영 전 아나운서와 즐거운 하루… "다음에는 제가 밥 살게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2.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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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와 박선영 전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주시은 아나운서와 박선영 전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최근 퇴사한 박선영 전 아나운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주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선배님이 제일 맘에 든다는 사진 한 장과 내가 고른 선배님의 사진 한 장. 다음에는 제가 밥 살게요 선배님. 돈 많이 벌어올게요. 2050년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시은 아나운서와 박선영 전 아나운서가 한 음식점에서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주시은은 환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생생지구촌, 스포츠뉴스, 영재발굴단, 톡톡 정보 브런치, 풋볼매거진골 등에서 활약했다. 또 SBS 라디오 '김영철의파워FM'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다. 그는 '박선영의 씨네타운', SBS 8 뉴스 주말 앵커 등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지만 최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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