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부산예고·블랙스완·아미' 관심…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부산예고·블랙스완·아미' 관심…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2.17 00: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BTS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BTS 페이스북)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아스트로 차은우 3위 빅뱅 지드래곤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0년 1월 13일부터 2020년 2월 14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598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6,880,619개를 추출하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20년 1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30,602,601개와 비교하면 18.16% 줄어들었다.

2020년 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아스트로 차은우,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뷔, SF9 로운,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RM, 펜타곤 후이, 방탄소년단 제이홉, 젝스키스 은지원, 펜타곤 홍석, 펜타곤 우석, 방탄소년단 진, 젝스키스 이재진, 방탄소년단 슈가, 엑소 첸, 엑소 백현, 젝스키스 장수원, 젝스키스 강성훈, 펜타곤 키노, 펜타곤 진호, 젝스키스 김재덕, 펜타곤 신원, 더보이즈 현재, 펜타곤 여원, 펜타곤 유토, 슈퍼주니어 신동, 슈퍼주니어 이특, 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수호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9,516 미디어지수 1,873,419 소통지수 2,907,222 커뮤니티지수 2,683,5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33,706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287,381와 비교하면 7.04% 하락했다.

2위, 아스트로 차은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1,053,174 미디어지수 1,374,392 소통지수 1,282,465 커뮤니티지수 3,127,20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37,239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780,405와 비교하면 18.28% 상승했다.

3위, 빅뱅 지드래곤 브랜드는 참여지수 572,561 미디어지수 1,641,791 소통지수 988,492 커뮤니티지수 2,103,04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05,890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194,719와 비교하면 26.49% 상승했다.

4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 978,350 미디어지수 1,517,965 소통지수 1,515,594 커뮤니티지수 1,175,3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87,288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122,361와 비교하면 15.27% 하락했다.

5위, SF9 로운 브랜드는 참여지수 1,075,458 미디어지수 1,081,352 소통지수 1,269,497 커뮤니티지수 1,284,9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11,274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874,277와 비교하면 3.3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2020년 1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30,602,601개와 비교하면 18.1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9.10% 하락, 브랜드이슈 24.09% 하락, 브랜드소통 12.61% 하락, 브랜드확산 24.49%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멋지다, 열광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분석에서는 '부산예고,블랙스완, 아미'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9.54%로 분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