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중국마마 패션센스 칭찬… "빨간구두 예쁘다"
'아내의 맛' 함소원, 중국마마 패션센스 칭찬… "빨간구두 예쁘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2.19 00: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내의 맛' 함소원 중국마마 (사진=함소원 SNS)
'아내의 맛' 함소원 중국마마 (사진=함소원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와 중국 시부모님의 본격적인 한국 적응기가 펼쳐진 가운데 중국마마의 패션센스에 관심이 쏠린다.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깜놀하는#우리#시어머니#패션센스#빨간구두#넘#예쁘다~ #늘#큰#사랑#주셔서#감사해요#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어머니 중국마마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함소원과 대조되는 중국마마의 화려한 패션과 화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85회에서는 함진 부부와 중국 시부모님의 본격 합가 생활기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중국마마를 위해 비상용 카드를 건네고 외출했지만 줄줄이 날아드는 실시간 카드 사용 내역 폭탄 문자에 경악했다. 또 중국파파는 가족들의 외출 후 독박 육아를 맡게 되었지만 낯선 여인들의 방문에 마마와 함께 있을 때와는 180도로 다른 '스위트 가이'의 포스를 뿜어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