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대학생 아닌가? '김영철의파워FM'에서와 다른 상큼한 미소
주시은 아나운서, 대학생 아닌가? '김영철의파워FM'에서와 다른 상큼한 미소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3.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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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SNS)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의 상큼 발랄한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9일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의 마무리를#돈워리스쿨2 와 함께#이제저도부자될수있나요#오늘밤12시5분부터#저는2부에슈카형님과!#왜혼자빵터졌지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분홍색 점퍼와 점퍼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5일 김영철의파워FM 공식 SNS에는 "#직장인탐구생활 하이라이트#갑통알 : 갑자기 통장을 보니 알바해야겠다.번 돈 보다 쓴 돈이 많다는 36.2%의 직장인들에게,대체 왜! 적자가 날 수 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물었다..1️⃣위 예측할 수 없거나 아낄 수 없는 지출 때문에.#주시은아나운서#철업디김영철.#억울해서라도 #가야겠네요 #주아나답변 #가능#그냥 #질문이에요 #근데 #철업디 #혼자발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의 발언에 깜짝 놀라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파워FM SNS)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파워F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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