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메모리스트' 외모 악플에 답답한 토로… "열심히 촬영했다" 
유승호, '메모리스트' 외모 악플에 답답한 토로… "열심히 촬영했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3.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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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사진=유승호 SNS)
유승호 (사진=유승호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유승호가 '메모리스트' 외모 지적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11일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찰 역할이라 일부러 살 많이 찌웠다. 나도 안다 얼굴 살찐거..ㅠㅠ"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유승호는 "오늘 드디어 첫방송! 12월부터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메모리스트"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tvN 수목극 '메모리스트'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백이 기억스캔 초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경찰이 된 후 수많은 미제 사건들을 해결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유승호)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승호 (사진=유승호 SNS)
유승호 (사진=유승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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