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블랙핑크 제치고 최고 걸그룹… '쏘왔·츄·빌보드' 관심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블랙핑크 제치고 최고 걸그룹… '쏘왔·츄·빌보드' 관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3.16 00: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의 소녀 (사진=이달의 소녀 SNS)
이달의 소녀 (사진=이달의 소녀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걸그룹 브랜드평판 2020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이달의 소녀 2위 (여자)아이들 3위 블랙핑크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0년 2월 13일부터 2020년 3월 14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90,126,015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2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93,643,526개와 비교하면 3.76% 줄어들었다.

2020년 3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ITZY, 레드벨벳, 여자친구, 아이즈원, 소녀시대, 트와이스, 로켓펀치, 에이핑크, 드림캐쳐, 체리블렛, 오마이걸, 에버글로우, 마마무, 시그니처, 에이프릴, 에프엑스, 위키미키, 우주소녀, 러블리즈, AOA, 애프터스쿨, 드림노트, ANS, 스텔라, 티아라, CLC, 공원소녀 순이었다.

1위, 이달의 소녀 (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556 미디어지수 2,219,808 소통지수 1,304,196 커뮤니티지수 1,760,1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58,749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6,744,180와 비교해보면 19.06% 하락했다.

2위, (여자)아이들 (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0,564 미디어지수 1,482,016 소통지수 1,954,628 커뮤니티지수 1,777,39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34,606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9,682,200와 비교해보면 44.90% 하락했다.

3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46,296 미디어지수 1,543,568 소통지수 1,466,940 커뮤니티지수 1,791,3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48,17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5,906,706와 비교해보면 14.53% 하락했다.

4위, ITZY (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 브랜드는 참여지수 144,160 미디어지수 1,853,176 소통지수 1,169,530 커뮤니티지수 1,832,6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99,521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115,779와 비교해보면 60.46% 상승했다.

5위, 레드벨벳 (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50,444 미디어지수 1,499,328 소통지수 1,710,487 커뮤니티지수 1,301,79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62,058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8,087,521와 비교해보면 41.1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2020년 3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이달의 소녀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2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93,643,526개와 비교하면 3.7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0.73% 하락, 브랜드 이슈 7.08% 하락, 브랜드 소통 5.33% 하락, 브랜드 확산 2.60%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2020년 3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이달의 소녀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쏘왔, 츄, 빌보드'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진입하다, 감사하다, 재현하다'가 높게 나왔다. 이달의 소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68.09%로 분석되었다. 브랜드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88% 하락, 브랜드이슈 15.18% 하락, 브랜드소통 40.49% 상승, 브랜드 확산 2.47% 상승했다"라고 덧붙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