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쥬시 꾸뛰르, 봄·여름 캠페인 '쥬시 세즈 릴렉스' 화보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쥬시 꾸뛰르, 봄·여름 캠페인 '쥬시 세즈 릴렉스' 화보 공개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0.03.18 11: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쥬시 꾸뛰르 애슬레저라인. (사진제공=쥬시 꾸뛰르)
쥬시 꾸뛰르 애슬레저라인. (사진제공=쥬시 꾸뛰르)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쥬시 꾸뛰르가 당당한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2020년 봄·여름 캠페인 '쥬시 세즈 릴렉스'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시즌에 이어 밀레니얼 여성들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기존 고정관념으로 정형화된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 대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당당하게 드러낼 줄 알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운동이나 액티브한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지형 디자이너의 지휘 아래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에 재론칭한 쥬시 꾸뛰르는 이런 여성상을 그대로 디자인에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브랜드의 여성스러운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좀 더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가미했으며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세대 여성들을 집중 공략한다.

쥬시 꾸뛰르는 이번 캠페인 화보를 통해 본격적인 봄 스타일도 선보인다.

캠페인 화보는 보기만해도 싱그러운 봄 기운과 일상 속 여유가 느껴지는 초록빛 초원, 푸른 바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해안가 절벽 등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화보 속 모델들은 여성스러운 '메인 라인'과 스포티한 '애슬레저 라인'을 넘나들며 함께 조합해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코디법을 제시,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따라 입을 수 있는 스포티룩을 보여준다.

쥬시 꾸뛰르의 메인 라인은 여성스러움에 캐주얼을 가미한 트위드 재킷과 셋업 수트, 원피스, 니트 등이 포함된다. 파스텔 등의 밝은 색상과 섬세한 디테일, 재미있는 패턴 등을 활용해 지루하지 않은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애슬레저 라인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트랙 수트'가 현대적인 모습으로 부활해 출시된다. 특유의 벨벳 소재 트랙 수트는 물론 한여름에도 입을 수 있도록 테리(타월)와 저지 소재를 사용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등의 세련된 컬러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집업, 반팔, 아노락(지퍼를 반만 여닫을 수 있는 제품), 스커트, 반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로 재해석해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스럽지만 편안한 활동성을 강조한 트레이닝 셋업, 다양한 핏과 기장의 팬츠와 레깅스 등을 함께 출시하며 일상 속의 스포티즘을 제안한다.

쥬시 꾸뛰르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22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상 애슬레저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로고 메쉬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최지형 신세계인터내셔날 쥬시 꾸뛰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컬렉션은 쉬폰 원피스에 레깅스를 코디하거나 플리츠 스커트와 집업 후디를 함께 입는 등 페미닌과 스포티즘을 넘나들며 여성들이 스스로의 스타일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쥬시 꾸뛰르의 에너지 넘치는 2020년 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 몰 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