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1위 발표에서 못한 소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1위 발표에서 못한 소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3.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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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1위 발표에서 못다한 소감 (사진=임영웅 SNS)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1위 발표에서 못다한 소감 (사진=임영웅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1위 진을 차지한 임영웅의 소감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인사글을 올렸다. 특히 그는 "진 발표순간 핑돌며 멍해서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친 형같은, 때론 아버지같은 따뜻함을 가진, 끝까지 함께할 최고의 인생 파트너 정훈이 형 감사합니다. 함께 고생한 모든 출연자, 스태프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미스터트롯 #임영웅"이라고 전했다.

'미스터트롯'은 매회 종편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결승전은 35.7%의 전국유료방송 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결승전이 진행되는 동안 773여만건 이상의 문자투표가 몰려 서버 오류로 1등 발표가 지연됐다.

지난 14일 최종 결승전 순위 발표에서는 임영웅이 진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실시간 국민투표에서 유효 투표 수(542만8900표)중 137만4748표(25.32%)를 받았다. 이어 영탁이 2위 선, 이찬원이 3위 미에 올랐다.

한편, 지난 19일 TV조선 '미스터트롯' 특집인 '미스터트롯의 맛'이 방영됐다.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을 비롯한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해 경연 비하인드 등을 풀어놓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부 22.925%, 2부 23.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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