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유튜브 채널명 '펀한뱅크'로 지어…"금융 콘텐츠도 예능 보듯이"
신한은행, 유튜브 채널명 '펀한뱅크'로 지어…"금융 콘텐츠도 예능 보듯이"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0.04.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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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예능 PD와 작가 자문 받아
(자료=신한은행 유튜브 '펀한뱅크')
신한은행 영업점 인근 맛집을 소개하는 '싸대기' 코너. (자료=신한은행 유튜브 '펀한뱅크')

[뉴스웍스=박지훈 기자] 신한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재미(FUN)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고객과 한층 더 강화된 디지털 소통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유튜브 채널의 닉네임을 재미(FUN)와 신한은행의 합성어인 ‘펀한뱅크’로 정했다.

예능프로그램을 보듯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금융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채널 운영 방향을 담았다. 실제로 신한은행은 지난해부터 현직 예능 PD와 작가의 자문을 얻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주요 콘텐츠로는 다양한 직급의 은행 직원들이 어린이 고객에게 금융용어 등 경제 상식을 알려주는 ‘친한은행’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기획한 영업점 인근 맛집을 알리는 ‘싸대기(싸고 대박 기가 막힌 맛집 탐방)’가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유튜브 개편을 기념해 신한은행 페이스북을 통해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 이벤트가 5일까지 진행되고, 페이스북에서 관련 퀴즈를 푸는 이벤트가 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아이패드 프로(1명), 에어팟 프로(2명), 신세계 5만원 상품권(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30명)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그 동안 신한은행 유튜브 채널의 ‘고객중심’ 컨텐츠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금융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며 고객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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