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이규형과 다정한 모습… '남편 비 질투하겠다'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이규형과 다정한 모습… '남편 비 질투하겠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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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이규형 서우진 (사진=tvN 영상캡처)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이규형 서우진 (사진=tvN 영상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와 극중 남편 이규형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측이 공개한 메이킹 영상에는 김태희와 이규형의 달달한 케미와 촬영장 웃음 담당 서우진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메이킹 영상 속 '강화유리' 부부 김태희, 이규형은 카메라 밖에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김태희와 이규형은 시청자들을 향해 "많이 봐주세요", "사랑해주세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 서우진의 반전 모습도 포착됐다. 서우진은 쉬는 시간에 이규형과 게임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환하게 웃던 서우진은 컷 소리와 함께 무표정의 반전 연기를 보였다.

한편, 4일 '하이바이,마마!'는 13회 맛보기, 하이라이트, 메이킹 영상 등 스페셜 방송으로 진행됐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하이바이 마마!'는 웃을 수만은 없는 차유리의 파란만장 환생 라이프가 예고된 상황이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속에서 딸, 언니의 자리를 찾은 차유리지만, 빈자리가 아닌 조강화(이규형)의 아내이자 조서우(서우진) 엄마 자리는 여전히 욕심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강화가 차유리의 환생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의 감정변화가 차유리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조서우를 데리러 왔다는 퇴마사(양경원 분)의 등장은 또 다른 운명을 예고해 얼마 남지 않은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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