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 육사 입학 진지하게 고려? '곽선영 때문에…'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 육사 입학 진지하게 고려? '곽선영 때문에…'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09 21: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 곽선영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SNS)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 곽선영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와 곽선영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속보아님] 흉부외과 김준완 교수 육사 입학 진지하게 고려 중… 이유는 익순둘기 #tvN #슬기로운의사생활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곽선영과 그의 모습을 보러 달려온 정경호 조정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깊은 고뇌에 빠진듯한 정경호와 환한 미소의 곽선영이 묘한 대저를 이룬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지난 방송에서 교통사고로 입원한 익순(곽선영)을 한 눈에 알아보는 준완(정경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 갑자기 부대 앞을 찾아온 준완을 보고 놀란 익순과 짜장면을 먹으러 왔다는 준완의 모습으로 끝이나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이 높아졌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