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영탁 '막걸리 한잔'에 임영웅·이찬원도 어깨춤… "좋다 좋아"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영탁 '막걸리 한잔'에 임영웅·이찬원도 어깨춤… "좋다 좋아"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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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미스터트롯 SNS)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미스터트롯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영탁의 '막걸리 한잔' 영상이 눈길을 끈다.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난 7일 "더욱 발효된 영탁표 막걸리 한잔~#막걸리한잔 #영탁 #세종시남편픽 #발효숙성 #좋다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이 부른 '막걸리 한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탁 특유의 창법에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흐느적(?) 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9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사랑의 콜센터)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피도 눈물도 없는 '리벤지 매치'를 위해 또 다시 맞붙었다.

'사랑의 콜센타' 2회에서는 TOP7이 신청자에게 노래를 불러드리겠다는 일념 하에, 자존심을 건 '대접전' 펼쳤다. 특히 한 신청자가 "우리 가족의 원픽이 모두 다르다"며 '미스터트롯'의 진-선-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차례로 호명했다.

이에 임영웅-영탁-이찬원은 자존심 대결을 벌였고, "순위 욕심 없다"고 했던 영탁이 "임영웅을 이기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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