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제치고 비드라마 1위… 박지현·정의동·천인우·이가흔도 관심↑
'하트시그널 시즌3',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제치고 비드라마 1위… 박지현·정의동·천인우·이가흔도 관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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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사진=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3 (사진=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가 결방에도 3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가 전주 대비 화제성 4.23% 상승해 3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박지현이 몰표를 획득한 것이 화제가 됐으며, 비드라마 출연자 1위도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주 대비 화제성 28.35% 상승하며 비드라마 2위에 올랐다. 리벤치 매치가 방영돼 네티즌의 주목이 발생했으며, 출연진을 응원하는 댓글이 다수 나타났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찬원이 6위, 임영웅이 8위, 김호중이 9위를 차지했다.

3위는 tvN '대탈출3'로 3주간 휴방을 진행하며 스페셜편을 방영해 전주 대비 화제성 32.06%가 감소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전주 대비 화제성 5.93% 감소했으나 순위는 1계단 상승해 비드라마 4위에 올랐다. MBC '라디오스타'는 전주 대비 화제성 39.76% 감소하며 비드라마 5위로 2계단 순위 하락했다.

6위는 JTBC '뭉쳐야 찬다'로 '미스터트롯' 입상자 출연에 전주 대비 화제성 153.42% 상승하며 자체 최고 화제성 경신에 성공했다.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의 노래와 족구 실력에 호평이 발생했으나, 일부 네티즌은 축구 예능에서 축구가 사라진 것에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으로 비드라마 7위는 JTBC '아는 형님(전주 대비 화제성 10.05% 상승)', 8위는 MBC '복면가왕(전주 대비 화제성 14.23% 감소)', 9위는 JTBC 신작 '팬텀싱어3', 10위는 SBS '런닝맨(전주 대비 화제성 7.59% 감소)' 순이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은 박지현, 정의동, 천인우, 임영웅, 송가인, 이찬원, 이가흔, 김호중, 서민재 등이다.

본 조사는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4월 6일부터 2020년 4월 1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9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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