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동방신기 최강창민 제치고 최고 아이돌… 필터·약속·라이 키워드 관심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동방신기 최강창민 제치고 최고 아이돌… 필터·약속·라이 키워드 관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27 00: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BTS SNS)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BTS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2020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강다니엘 3위 동방신기 최강창민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0년 3월 24일부터 2020년 4월 25일까지 1332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60,198,950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20년 3월 브랜드빅데이터 159,283,293개와 비교하면 0.57% 증가했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931,672 미디어지수 1,426,188 소통지수 3,302,568 커뮤니티지수 3,966,65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627,078 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8,343,353와 비교하면 15.39% 상승했다.

2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2,442,942 미디어지수 2,585,785 소통지수 1,996,261 커뮤니티지수 2,228,6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53,662 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8,260,896와 비교하면 12.0% 상승했다.

3위, 동방신기 최강창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925,492 미디어지수 1,463,028 소통지수 1,253,196 커뮤니티지수 1,292,29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34,009로 분석되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브랜드는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4위, 마마무 솔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0,328 미디어지수 1,006,635 소통지수 847,893 커뮤니티지수 989,8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44,681로 분석되었다. 마마무 솔라 브랜드는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5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678,817 미디어지수 1,169,794 소통지수 1,411,496 커뮤니티지수 1,221,9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82,095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238,344와 비교하면 28.1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4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20년 3월 브랜드빅데이터 159,283,293개와 비교하면 0.5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94% 하락, 브랜드이슈 7.91% 상승, 브랜드소통 8.65% 하락, 브랜드확산 5.84%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0년 4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기록하다, 품절하다, 심쿵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필터, 약속, 라이"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5.81%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2020년 4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동방신기 최강창민, 마마무 솔라,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진, 마마무 화사, 옹성우, 소녀시대 태연, 슈퍼주니어 김희철, 엑소 백현, 방탄소년단 RM, 엑소 수호,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슈가, 빅뱅 지드래곤, 위너 강승윤, 레드벨벳 아이린, 위너 김진우, 방탄소년단 제이홉, 김재환, 소녀시대 윤아, (여자)아이들 소연, 블랙핑크 제니, AOA 설현, 블랙핑크 지수, 에이핑크 손나은, 위너 송민호, 에이핑크 정은지 순으로 분석되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