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백지영과 남다른 케미… 히트곡 재해석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백지영과 남다른 케미… 히트곡 재해석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5.28 00: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사진=쇼플레이)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사진=쇼플레이)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백지영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한 음원이 출시된다.

27일 '뽕숭아학당' 2회에서 백지영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찰랑찰랑’과 백지영, 임영웅이 함께 부른 ‘잊지 말아요’를 비롯한 11곡이 음원으로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과 트롯맨들의 남다른 케미가 담긴 곡들이 수록됐다. 장민호의 ‘Sad Salsa’, 이찬원의 ‘사랑하나면 돼’, 영탁의 ‘부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DASH’ 등 트롯맨들이 백지영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노래가 실렸다.

여기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부른 ‘바다에 누워’, ‘십분내로’, 장민호의 ‘바다가 육지라면’, 임영웅의 ‘응급실’, 영탁과 장민호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까지 수록돼 있어 트롯맨들의 다양한 장르 소화력과 색다른 매력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음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사랑 하나면 돼’를 부르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부담’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노래해 백지영에게 호응을 얻었고, 장민호는 ‘Sad Salsa’로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총 맞은 것처럼’으로 ‘올 장미’ 5송이를 받은 임영웅은 백지영과 함께 ‘잊지 말아요’를 열창해 환상적인 하모니로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뽕숭아학당’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 이어 시청률 13.3%를 기록한 '뽕숭아학당'은 2주 연속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인숙 2020-05-28 07:51:28
매번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임영웅이 나온다면ㅈ광고 한 자락도 놓칠 수 없죠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