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의뢰인 "귀신도 보고 미래도 본다"… 서장훈·이수근 미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의뢰인 "귀신도 보고 미래도 본다"… 서장훈·이수근 미래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6.01 20: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 서장훈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 서장훈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귀신 보는 남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63회에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는 의뢰인이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귀신도 보이고 미래도 보인다"라며 "내가 안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진짜 안 좋은 일이 벌어진다"라고 이야기한다. 평소 냉철하게 고민을 선별해오던 서장훈은 "이런 사연은 '연애의 참견'에서도 봤다. 그러다가 거짓말인 게 들통났다"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의뢰인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사건들이 드러나면서 보살들도 크게 놀라게 된다. 이에 남다른 촉을 가진 서장훈과 이수근마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의뢰인의 능력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다.

특히나 의뢰인은 서장훈 때문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것도 있다면서 그의 미래를 점칠 예정. 더 나아가 의뢰인은 보살집의 비밀까지 밝혀 보살들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