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완벽한 몸매 자신감?… "다리가 긴 걸 어떡해 포즈"
주시은 아나운서, 완벽한 몸매 자신감?… "다리가 긴 걸 어떡해 포즈"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6.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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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SNS)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의 완벽한 각선미가 화제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잠실 photo by. 정민쓰#다리가긴걸어떡해포즈#갓정민갓슬덕에웃을수있던하루우#저날도노랑이#언제나예쁜옷은경민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야구장에서 노란색 상의와 흰색 치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8등신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김영철의파워FM 인스타그램에도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당시 주시은은 키가 훨씬 큰 김영철과 비슷한 다리 길이를 보였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의파워FM'의 매주 수요일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고정 출연 중이며 '수호천사'라는 별명으로 사랑받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 (사진=김영철의파워FM SNS)
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 (사진=김영철의파워F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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