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대기실 모습은? "선착순 5000만명"… 영탁·이찬원·장민호는?
'뽕숭아학당' 임영웅, 대기실 모습은? "선착순 5000만명"… 영탁·이찬원·장민호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6.0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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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사진=임영웅 SNS)
'뽕숭아학당' 임영웅 (사진=임영웅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의 '뽕숭아학당' 대기실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뽕뽀롱뽀롱뽀롱뽕.숭.아!!! 오늘은 재밌는 뽕숭아학당 하는 날!! TV앞으로 저녁 10시까지 모이자!!선착순 5천만명!! #임영웅 #뽕숭아학당 #tv조선 #장민호 #영탁 #이찬원 #붐 #모범생 #체육부장 #내기할래?무슨내기?모내기#대한민국사람다모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영웅이 하얀 셔츠에 검은색 안경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깔끔하고 모범생 같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 학당' 4회에는 '트롯맨 F4'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백 투 더 선상 극장쇼'로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임영웅은 1966년 발표된 오기택의 '고향무정', 이찬원은 대한민국 최초 대중가요인 이애리수의 '황성옛터', 영탁은 1948년도 곡인 남인수의 '가거라 삼팔선', 장민호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부른다.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주현미 레전드를 만나서 배운 수업 내용을 노래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옛 무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고 전했다.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주현미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주현미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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