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 박지현·서민재 임한결 해피엔딩?… 마음 통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 박지현·서민재 임한결 해피엔딩?… 마음 통했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6.0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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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 서민재, 이가흔, 김강열, 천안나, 박지현, 임한결 (사진=방송캡처)
'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 서민재, 이가흔, 김강열, 천안나, 박지현, 임한결 (사진=방송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 박지현·서민재 임한결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쏠린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지난 방송에서 하트시그널 입주자들은 각자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현도 친구를 만나 천인우와 관련 "챙겨주고 젠틀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 분이었다. 계속 좋았는데, 친해지려면 자꾸 엇갈린다. 주말에 데이트도 그 분하고 못 갔지만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김강열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들어온 분 첫인상은 좋지 않았는데 얘기해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솔직하고 자존감이 높더라. 그게 매력적으로 보였다. 편견이 완전히 깨졌다"며 반전 매력을 보았다고 했다.

특히 박지현은 "머릿 속으로 꿈꾸고 잘 맞을 것 같고 힘들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천인우씨인데, 그냥 당장 마음이 끌리는 건 그 분(김강열)"이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남자 입주자들은 외출해 술자리를 가졌다. 천인우는 "이가흔과 공식 데이트를 하고, 조금 헷갈리는 순간이 왔던 것 같다. 설레기도 했다. 막상 데이트를 했는데, 되게 좋았고 가흔이가 되게 잘해준다. 그러고 나서 진짜 헷갈렸던 게. 근데 그냥 (지현이가) 들어오는데, 첫날 봤던 느낌이 강하게 오더라고. 그래서 아무리 데이트가 좋아도 처음 좋았던 인상을 이길 수가 없는 건가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임한결은 "지현이는 계속 인우한테 향하고 있는거 같다. 내 느낌은 그렇다"고 말했다. 정의동은 "지현이가 형님한테 관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강열이한테 넘어온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고 했고, 김강열은 "어렵네요"라고 답을 피했다.

한편, 공개된 러브라인에서는 서민재와 임한결, 정의동과 천안나는 서로를 선택했다. 이어 김강열과 박지현도 서로를 선택했다. 이가흔은 임한결, 천인우는 박지현을 선택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 서민재, 이가흔, 김강열, 천안나, 박지현, 임한결
'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 서민재, 이가흔, 김강열, 천안나, 박지현, 임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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