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박진영X전소니, 서글픈 두 사람의 행복했던 한때…가로등 아래 포옹
'화양연화' 박진영X전소니, 서글픈 두 사람의 행복했던 한때…가로등 아래 포옹
  • 윤현성 기자
  • 승인 2020.06.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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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뉴스웍스=윤현성 기자] '화양연화' 속 박진영(GOT7)과 전소니의 아름다운 추억이 공개된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서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윤지수(전소니 분)가 과거에 큰 사고로 엄마와 여동생을 잃고만 비극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충격으로 무너져버린 아버지 윤형구(장광 분)가 걱정돼 서울을 떠난 윤지수는 한재현(박진영 분)에게도 헤어짐을 고했고, 이로 인해 아름다운 첫사랑이 저물어 시청자들을 애달프게 했다.

5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별하기 전 서로를 깊이 사랑했던 한재현과 윤지수의 행복했던 한때를 엿볼 수 있다. 어슴푸레한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한재현과 무척 감동받은 듯 그를 꽉 끌어안는 윤지수의 모습에서 설레고 두근거리는 청춘들의 사랑이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얼굴로 웃는 윤지수의 팔에는 장미꽃이 한 아름 안겨 있어, 한재현이 꽃을 주며 전달하려 했던 진심은 무엇인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는 진심을 확인하며 다시 한 번 사랑을 약속했다. 과거 뜨겁게 사랑했던 이들의 모습이 하나둘 펼쳐지며 스토리에 짙은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화양연화'는 서정적인 스토리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음악과 영상미, 명품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더욱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13회는 오늘(6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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