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1, 2차 프리미엄 잇는 더샵 번영센트로 6월 공개
대현1, 2차 프리미엄 잇는 더샵 번영센트로 6월 공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6.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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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고 주거선호지, 야음사거리 번영대로변
남구 4년만의 신규분양, 청약대기자 관심 집중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울산 주택시장이 긴 침체기를 빠져나와 빠른 회복세를 보이더니 이제 확실한 상승장으로 바뀌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전국주택 가격동향조사 결과 울산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지난 4월에도 전월대비 0.15% 오르면서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북구와 남구가 이끌고 있는데 북구는 2.43%, 남구는 1.98%가 올라 울산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북구는 매곡․명촌동 위주로, 남구는 야음․달동 위주로 주택가격이 많이 올랐다.

울산의 주택시장이 눈에 띄게 활성화된 가운데 남구에 4년 만에 새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남구 야음동 487-8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더샵 번영센트로’는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7개동 632세대와 부대복리시설로 신축 예정이며 59㎡A/B, 75㎡A/B, 84㎡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지역은 울산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뛰어난 곳이지만 경기침체에 따라 4년간 신규분양이 없었으나 이 단지의 분양계획이 알려지면서 남구에 새아파트를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18년에 입주한 인근의 대현1,2차 더샵이 지역의 시세를 주도하는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리뉴얼 브랜드로 분양되는 이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대현1차 더샵 전용 84㎡(4층) 세대가 지난 3월 6억2800만원으로 약 2억2천만원의 웃돈으로 거래됐다.

‘더샵 번영센트로’는 번영로, 수암로, 삼산로 등 시내외를 잇는 간선 도로망에 2027년 개통 예정으로 기대하는 트램 2호선이 단지 옆을 지나게 돼 교통환경이 더 편리해진다. 또한 선암호수공원과 신선산이 1km 거리에 위치하고 단지 뒤편의 여천천 등 빼어난 자연과 도심 속 휴식공간을 누릴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남구청 등 공공기관과 이마트·롯데백화점 등 유통시설, 도산초·대현초·야음중·대현고 등 우수한 학교가 가깝게 자리해 모든 생활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남구의 최요지에 4년만의 신규분양 아파트라는 이슈만으로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더샵 번영센트로’는 이미 업계에서 로또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입소문이 돌고 있다. 기존의 대기자들만으로도 높은 청약률이 예상되지만 올 8월에 수도권과 광역시의 분양권 전매 제한으로 규제에 저촉되지 않는 마지막 단지로 평가되어 청약수요가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남구 달동 1325-13번지, 번영네거리 인근에 건립되며 6월 중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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