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치동 구마을 1지구 재건축 '대치 푸르지오 써밋' 6월 분양
대우건설, 대치동 구마을 1지구 재건축 '대치 푸르지오 써밋' 6월 분양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0.06.12 10: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치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치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대우건설이 6월 대치동 구마을 1지구를 재건축한 ‘대치 푸르지오 써밋’을 분양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총 489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재건축이 예고된 구마을 1~3지구 중 가장 큰 규모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A 33가구, 53㎡A 10가구, 59㎡A 20가구, 59㎡B 3가구, 102㎡A 30가구, 117㎡A 5가구며 펜트하우스 타입인 101㎡A, 107㎡A, 129㎡A, 150㎡A, 155㎡A 타입에서 각 1가구씩 더해 총 10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대현초와 대명중, 휘문중·고 등이 인접한 학세권 입지에 들어서며 일대에 경기고, 단대부고, 중대부고, 진선여중·고 등이 형성돼 있다. 입시 1번가로 평가받는 대치동 학원가도 가까이 있다.

단지는 2호선 삼성역과 신분당선 한티역, 3호선 대치역 등과 인접해 이동이 편리하며 서울의 중심부를 잇는 테헤란로를 비롯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하면 강남업무지구와 서울 전역, 수도권까지도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강남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 마트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자전거로 5분 거리 내에 탄천과 양재천 등 수변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선릉과 정릉, 대체 유수지 체육공원, 한티 근린공원 등 녹지가 마련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에 걸맞은 수준 높은 시설과 설계를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우선 고급스러운 식재와 섬세한 마감으로 차별화된 조경시설이 들어서며 골프클럽, 휘트니스클럽, G/X클럽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북카페와 푸른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계획돼 있으며 지상 주차율을 최소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남향·판상형 위주로 2.35m 천정고가 적용돼 우수한 채광성 및 개방감을 누릴 수 있으며 소형 타입부터 중대형 타입까지 다양한 평형구성과 중상층 공급비율을 높여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세대는 입주민들이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납특화 및 에너지 절감 설계와 고급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129㎡A와 150㎡A 타입은 복층형 구조로 들어선다.

한편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6월 말 오픈을 앞둔 모델하우스를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방문객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픈 3일간 하루 100팀으로 제한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37 써밋 갤러리 3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