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사랑이 이런 건가요·김호중 '골목길' 관심… 특별한 축가 다시 듣는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사랑이 이런 건가요·김호중 '골목길' 관심… 특별한 축가 다시 듣는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8.0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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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사진=TV조선)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이 '사랑의 콜센타' 17회에서 부른 곡들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으로 공개됐다.

'사랑의 콜센타 PART17' 앨범에는 TOP7이 함께 부른 ‘달빛 창가에서’를 시작으로 임영웅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 ‘비나리’, 영탁의 ‘인연’, ‘당신의 의미’, 김호중의 ‘골목길’이 수록됐다.

이어 정동원과 이찬원이 함께 부른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장민호의 ‘사랑의 이름표’, 김희재의 ‘열정’, 조항조와 TOP7이 함께 부른 ‘만약에’까지 총 10곡이 포함됐다.

당시 방송에서 임영웅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 있는 예비 신랑을 두 달 동안 보지 못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청자와 통화가 연결되었다. 이에 임영웅은 설운도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먼저 제안해 특별한 축가를 선물했다.

이어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11세 효녀 신청자와 연결이 된 김희재는 혜은이의 ‘열정’을 열창했다. 열정 넘치는 무대로 뜨겁게 분위기를 달군 김희재는 100점을 맞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또한, 100세 친정어머니가 고향인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보고 싶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한다는 사연이 공개되었다. 이에 장민호는 신청곡 ‘사랑의 이름표’와 함께 만수무강을 기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영웅은 남편에게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는 신청자를 위해 심수봉의 ‘비나리’를 촉촉한 감성으로 불렀다. 임영웅이 ‘비나리’를 부르는 영상은 네이버 TV 조회수 23만 회를 기록하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는 첫 방송 이후 17주 연속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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