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윤현민-최명길, 날 선 '살얼음판' 대치…폭주 막을 수 있을까
'그놈이 그놈이다' 윤현민-최명길, 날 선 '살얼음판' 대치…폭주 막을 수 있을까
  • 윤현성 기자
  • 승인 2020.08.10 21: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아이윌미디어)
(사진제공=아이윌미디어)

[뉴스웍스=윤현성 기자]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윤현민과 최명길의 서늘한 만남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윤현민(황지우 역)이 자신의 결혼 기사 오보를 바로잡기 위해 최명길(김선희 역)과 날 선 대치를 벌인다.

앞서 황지우(윤현민 분)와 김선희(최명길 분)는 강진호의 납골당에서 한 차례 팽팽한 공방전을 가진 바 있다. 황지우는 "강진호한테 김수정은 아무 의미 없는 사람이었습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서현주에게 접근하지 말 것을 경고했고, 분노에 휩싸인 김선희는 자신의 딸인 한서윤(조우리 분)과 황지우의 결혼 기사를 보도하며 보는 이들을 소름 끼치게 했다.

황지우가 김선희의 폭주를 막을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져 가는 가운데, 두 사람이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을 감싸고 있는 무거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까지 얼어붙게 한다. 굳은 표정의 황지우와 여유로운 미소를 띠는 김선희가 대비되면서 그들이 나눈 대화에도 궁금증이 샘솟는다.

특히 김선희의 입에서 나온 예상 밖의 인물에 황지우는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고. 이에 황지우를 당황하게 만든 김선희가 꾸미고 있는 일이 무엇일지, 황지우는 이 위기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오늘(10일) 밝혀질 이야기에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윤현민, 최명길의 끝을 알 수 없는 갈등은 오늘(10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