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서수연♥이필모, 아들 담호와 즐거운 일상… "여기 좀 봐줄래"
'아내의 맛' 서수연♥이필모, 아들 담호와 즐거운 일상… "여기 좀 봐줄래"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8.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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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서수연♥이필모와 아들 담호 (사진=서수연 SNS)
'아내의 맛' 서수연♥이필모와 아들 담호 (사진=서수연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아내의 맛'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담호랑 #여기좀봐줄래 #사색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수연과 담호가 자동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 중이다. 특히 환한 미소의 서수연과 창문을 바라보는 담호의 상반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11일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에서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극한 육아 전쟁 24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필모는 젖병 소독부터 밥 먹이기, 목말 태우기 등 극한 육아를 시작했고, 결국 열정을 하얗게 불태우다 헛구역질을 하는가 하면 쓰러지기까지 하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담호를 변신시키기 위해 키즈 미용실에 첫 도전했다. 극한 육아 중에 최고로 뽑히는 머리 자르기에도 담호는 찡얼거림 한번 없이 얌전한 태도로 미용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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