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흐뭇하게 바라보는 임영웅? 완벽한 장면 연출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흐뭇하게 바라보는 임영웅? 완벽한 장면 연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8.3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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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정동원 (사진=미스터트롯 SNS)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정동원 (사진=미스터트롯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정동원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오늘 길 가시다가 물 웅덩이 보면 꼭 인사해주세요! '동원이 귀여움' 때문에 녹아버린 저에요...여러분들도 곧 녹아버리실거에요!
⠀#사랑의콜센타#정동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정동원이 선서문을 읽고 있다. 앞선 게시물 속 임영웅의 흐뭇한 미소가 완벽한 장면을 연출한다.

한편,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2회에서는 지난 예선전에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경기 북부 대표 임영웅, 강원도 대표 영탁, 부산 대표 정동원, 인천 대표 장민호, 경기 남부 대표 김희재, 전라도 대표 김수찬, 충청도 대표 신성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신성은 김수찬, 정동원은 장민호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신성이 '가지마오'로 97점을 받았고, 정동원이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불렀다. 그 결과 정동원이 96점을 받으며 1점 차로 아쉽게 패했고, 신성 '사랑의 콜센타' 멤버들을 모두 꺾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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