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이동헌 기자
  • 입력 2020.09.05 02:34
김호중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미스터트롯-트바로티' 김호중의 팬미팅을 영화관에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됐다.

4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팬미팅을 함께 주최 및 주관했던 공연기획사 제이지스타 측은 “지난 8월 진행된 김호중의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현장을 담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가 오는 29일 CGV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 개봉을 확정했다. 추석 연휴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어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CGV의 스크린X 오리지널 작품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담기 위해 팬미팅 준비 단계부터 기획해 스크린X만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엔 ‘우리家 처음으로’에서 선보였던 7곡 외에도 미공개 3곡의 무대도 담긴다. 미공개 3곡 중에는 5일 정식 발매되는 정규앨범 ‘우리家’의 1곡도 포함, 팬들에게 선보이는 정규앨범의 첫 무대가 되어줄 예정이다.

스크린X 영화인만큼 현장에서 미처 보지 못하고 놓친 많은 장면도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호중의 무대 밖 모습은 물론 대기실 등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으며, 3면 스크린 장점을 십분 살린 다양한 연출까지 보여줄 계획이다.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29일부터 전국 52개 스크린X 상영관은 물론, 2D 일반 상영관을 포함해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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