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잃어버린 30년'·정동원 '곡예사의 첫사랑' 관심… 독보적인 인기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잃어버린 30년'·정동원 '곡예사의 첫사랑' 관심… 독보적인 인기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9.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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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사진=TV조선)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4회에서 부른 곡들이 1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발매된 '사랑의 콜센타 PART24' 앨범에는 정동원의 '곡예사의 첫사랑', 김희재의 '보고싶은 얼굴', 임영웅 '잃어버린 30년', 장민호 '사랑타령'이 수록된다.

여기에 당시 출연한 뮤지컬 배우와 트롯맨이 함께한 특별한 듀엣 무대도 포함됐다. 임영웅과 홍지민의 ‘그대는 나의 인생’, 장민호과 차지연의 ‘홍연’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사랑의 콜센타' 24회는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뮤지컬6(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가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했다.

차지연과 장민호는 안예은의 ‘홍연’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장민호 특유의 음색과 차지연의 파워풀한 고음이 어우러져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정동원은 1978년 발매된 박경애의 ‘곡예사의 첫사랑’을 선곡했다. 그는 뜻밖의 선곡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으며, 나이에 비해 원숙한 가창력과 수준급의 강약 조절로 승리를 가져갔다.

임영웅은 “뮤지컬 선배님들 나온다고 해서 정통 트롯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자 설운도 선배님의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했다”며 뮤지컬6를 긴장하게 했다. 임영웅은 마치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무대로 정통 트롯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임영웅은 홍지민과 함께 한울타리의 ‘그대는 나의 인생’을 불렀다. 서로 칭찬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로 노래를 시작한 두 사람은 시선을 맞추고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진한 감성의 듀엣 무대는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사랑의 콜센타' 2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8.3%를 기록하며 목요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첫 방송 이후 24주 연속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석권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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