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가족들과 나눠먹기 좋은 홈타입 주전부리
추석, 가족들과 나눠먹기 좋은 홈타입 주전부리
  • 문병도 기자
  • 승인 2020.10.01 08:5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집콕 연휴에 가을철 입맛을 돋울 갖가지 주전부리가 빠질 수 없다.

아이스크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주전부리다.

소중한 가족들과 즐거운 아이스크림 타임을 마련하고 싶다면 전 세계 파인트 판매 1위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를 선택해보자.

밀도 높은 진한 맛에 큼직하고 달콤한 청크와 스월까지 가득한 벤앤제리스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작년 국내 론칭 전까지는 해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맛 또한 ‘진정한 미국 맛’이라는 평가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기 쉽지 않은 요즘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대표 낙농 지대인 버몬트 주에서 성장촉진호르몬(rBGH)을 사용하지 않고 자란 젖소에서 우유를 추출해 사용하며, 합성향료와 인공색소는 사용하지 않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다.

벤앤제리스는 풍미 가득한 ‘바닐라’부터 달달한 바나나 아이스크림에 큼직한 호두가 쏙쏙 박힌 ‘청키 몽키’, 최고 인기 플레이버인 ‘초콜릿 칩 쿠키 도우’와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가 한 통에 담긴 ‘하프 베이크드’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9가지의 맛이 준비되어있다.

올해 새로이 선보인 ‘도우 낫 워리 비 해피’는 초콜릿 쿠키 도우와 바닐라 쿠키 도우의 달콤한 조화에 걱정 없이 행복하라는 메시지가 담긴 위트 있는 제품명까지 더해진 제품으로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더할 나위 없다.

가족들끼리 모이면 스포츠 경기 관람을 빼놓을 수가 없다.

방구석 1열에서 야구를 즐기는 팬들을 위해 크리스피 크림에서 출시한 이색 도넛을 소개한다.

지난 달 출시된 베이스볼 도넛 4종은 야구공과 글러브, 스타디움, 그리고 야구장에서 빠질 수 없는 양념 치킨 도넛으로 구성됐다.

이색적이고 귀여운 비주얼과 다양한 맛 구성으로 야구 팬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의 소비욕까지 자극한다. 특히 양념 치킨 도넛은 달콤한 양념치킨 필링이 들어가 이색적인 조화를 자랑한다.

혼자 먹기엔 충분한 과자도 가족과 함께 먹다 보면 금세 바닥이 보일 때가 있다.

오리온이 브랜드의 장수 제품 ‘미쯔’를 대용량 팩으로 출시했다. ‘미쯔 대용량 팩’은 기존 미쯔 대비 8배 이상 큰 용량으로, 우유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개봉 후에도 장기간 바삭하고 신선하게 제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미세 후크 기술을 적용했다. 더불어 커피나 요거트 등에 토핑해서 먹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하트 모양 미쯔도 추가했다. 용량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미쯔 대용량 팩과 우유만 있다면 가족들과 든든한 한끼를 챙길 수 있겠다.

뚜레쥬르는 가을의 맛과 정성을 가득 담아 온 가족이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밤, 사과, 고구마 등 가을 재료를 활용하고 알밤 모양 케이크, 사과 모양 만주 등 제품 비주얼에도 가을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가을사과맛나요 홍이와청이’는 사과향 가득한 부득러운 앙금의 청사과 만주와 새콤달콤 한 사과 퓨레잼을 넣은 홍사과 만주로 구성한 만주세트다.

'가을 맛나요 오색만주'는 가을 대표 구황작물인 고구마 만주, 고소한 밤 만주, 차와 함께하면 좋은 녹차·초코·애플 만주로 구성한 가을 스페셜 에디션이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면, 올 추석에는 뚜레쥬르 추석 선물세트에 마음을 담아 함께 나누는 것도 좋겠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