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회사원 혜린,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 "조연보단 주연 했으면 좋겠다"
평범한 회사원 혜린,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 "조연보단 주연 했으면 좋겠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0.3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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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 (사진=남성지 맥심)
혜린 (사진=남성지 맥심)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의 4K 섹시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0' 23화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미맥콘 2020' 23화에서는 초반에 주목받지 못했으나 이제 우승 문턱까지 올라온 IT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 혜린이 등장한다. 혜린은 초반 독자 투표에서 최하위권에 머무르며 탈락 위기를 맞았으나 구사일생으로 올라와 이후 독자 투표에서 1~2위를 찍는 기염을 토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혜린은 지금 프로 모델들도 견제하는 우승후보가 됐다.

이 대회를 위해 약 20kg을 감량한 혜린은 '한국판 시노자키 아이'라는 별명까지 붙을 만큼 힘든 자기관리를 통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때아닌 악플 논란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은 혜린은 대회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미맥콘 2020’ 23화에서 최종 결승전에 진출한 혜린은 촬영을 위해 자신의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잘 보여주는 세라복 의상을 준비해왔다. “맥심 촬영을 위해 어제까지 밤새 일 마감하고 오늘 연차까지 썼다”는 혜린은 촬영 후 인터뷰에선 “인생의 주인공은 결국 자신”이라며 “모든 여러분이 이왕이면 조연보단 주연을 했으면 좋겠다”며 자신에게 투표를 해준 팬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다른 우승 후보 도유리는 다양한 모델 활동으로 탄탄하게 커리어를 쌓아온 프로 모델이다. 꾸준히 독자 투표에서 상승세를 기록한 그녀는 결승 직전 모두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며 최종 결승의 문턱에 올랐다.

도유리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을 위해 블랙 시스루 보디슈트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도회적이고 성숙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도유리는 "다 이길 자신 있다. 자신감 장착하고 왔다. 내가 미스맥심에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이 개최하는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로, 대회 전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4K 화질로 담은 리얼 서바이벌 예능 ‘미맥콘 2020’을 함께 제작 중이다.

현재까지 남은 최종 생존자는 혜린, 도유리, 은유화, 박소현 등 단 4명이며, 10월 30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독자 투표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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