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위장 이혼한 아내 사연에 홍진경 "공포영화"… 64세 개그맨 김창준의 희한한 행동은?
'애로부부' 위장 이혼한 아내 사연에 홍진경 "공포영화"… 64세 개그맨 김창준의 희한한 행동은?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1.08 00: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채널A, SKY '애로부부')
(사진=채널A, SKY '애로부부')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SKY와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남편과 ‘위장 이혼’을 해야 했던 아내의 기막힌 사연과, “매일 해도 모자랄 판”이라는 64세 개그맨 김창준과 그 아내의 ‘속터뷰’를 다룬다.

9일 방송되는 ‘애로부부’ 15회 ‘애로드라마’ 예고에서는 한 아내가 빚쟁이를 피하려고 위장 이혼을 제안한 남편에게 “도장만 찍으면, 끝나는 거야?”라고 묻고 도장을 찍어주는 장면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후 남편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고, 그 뒤에는 다른 사람도 아닌 시누이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눈물을 흘리며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아내의 사연에 MC 홍진경은 “공포영화야, 뭐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속터뷰’에는 64세 나이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인 개그맨 김창준이 등장해 “매일 해도 모자랄 판...”이라며 신혼 못지 않은 부부관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아내 쪽에선 “그냥 하는 것도 버거운데, 희한한 행동을 막 하려고 해요”라고 남편을 ‘고발’해 만만치 않은 대립을 예고했다. 이에 김창준은 당연하다는 듯이 “자동차 극장, 복도, 계단에서까지...”라고 이색 장소(?)를 열거하기 시작했고, ‘새신랑’ MC 이용진조차 “저건 못 이길 것 같은데요?”라며 놀라워했다.

드라마보다 더욱 기막힌 실화를 재구성한 ‘애로드라마’와, 실제 부부의 리얼 침실 토크 ‘속터뷰’를 선보이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SKY와 채널A에서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