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마마무 화사·리사 제치고 걸그룹 개인 1위… 패션·솔로·유튜브 키워드 인기
블랙핑크 제니, 마마무 화사·리사 제치고 걸그룹 개인 1위… 패션·솔로·유튜브 키워드 인기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1.16 03: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랙핑크 제니 (사진=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제니 (사진=사진=YG엔터테인먼트)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0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제니 2위 마마무 화사 3위 블랙핑크 리사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0년 10월 14일부터 2020년 11월 14일까지 걸그룹 개인 53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39,856,628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20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75,469,921개와 비교하면 85.31% 증가했다.

1위,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1,355 미디어지수 845,606 소통지수 944,376 커뮤니티지수 1,075,6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46,951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919,492와 비교하면 5.80% 상승했다.

2위, 마마무 화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904,618 미디어지수 1,176,568 소통지수 712,817 커뮤니티지수 988,9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82,99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515,521과 비교하면 50.39% 상승했다.

3위, 블랙핑크 리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7,858 미디어지수 799,212 소통지수 719,354 커뮤니티지수 786,6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03,05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157,564와 비교하면 57.73% 상승했다.

4위, 트와이스 나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279,990 미디어지수 784,297 소통지수 641,199 커뮤니티지수 1,253,3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58,869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60,469와 비교하면 289.08% 상승했다.

5위, 트와이스 채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324,803 미디어지수 480,310 소통지수 589,103 커뮤니티지수 559,8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54,033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60,050과 비교하면 1035.9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0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75,469,921개와 비교하면 85.3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69% 하락, 브랜드이슈 361.91% 상승, 브랜드소통 2.96% 하락, 브랜드확산 163.63% 상승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20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섹시하다, 사랑스럽다, 도도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패션, 솔로, 유튜브'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0.08%로 분석되었다"라고 전했다.

2020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제니,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리사,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채영, 트와이스 지효, 블랙핑크 지수, 트와이스 사나, 블랙핑크 로제, 마마무 솔라, 트와이스 정연, 여자친구 은하,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슬기, 트와이스 미나, 트와이스 모모, 트와이스 다현, (여자)아이들 우기, 에스파 윈터, 오마이걸 아린, 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유아, 이달의소녀 츄, 마마무 문별, 마마무 휘인, 여자친구 유주, 에스파 카리나, 이달의 소녀 희진, 우주소녀 여름 순으로 분석되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