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18-19일 연이은 결방 이유? 제작진 "막판 스퍼트 앞두고 완성도 높이려 노력"
'구미호뎐' 18-19일 연이은 결방 이유? 제작진 "막판 스퍼트 앞두고 완성도 높이려 노력"
  • 이선영 기자
  • 승인 2020.11.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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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사진=tvN)
구미호뎐 (사진=tvN)

[뉴스웍스=이선영 기자] 드라마 '구미호뎐'이 이틀 째 결방 소식을 알리며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수목드라의마 '구미호뎐'(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조남형)는 어제에 이어 결방하게 됐다. 해당 시간대에는 강연 프로그램 '미래수업'이 대체 편성됐다.

앞서 '구미호뎐' 측은 18-19일 결방 소식을 알리며 "막판 스퍼트를 앞두고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한 주 휴방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전날인 18일 밤 10시 30분에는 '구미호뎐' 13회 대신 드라마 스페셜 방송인 '구미호뎐-600년 전설'이 방송됐다. 해당 방송은 지난 방송분에 대한 요약과 제작 기록 등을 담았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신유커플’로 불리는 '신주' 역의 황희와 '유리' 역의 김용지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아울러 오늘 19일 역시 '구미호뎐' 대신 강연 프로그램 '미래수업'이 대신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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