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현우♥지주연, 무릎베개·백허그 뜨거운 애정 표현… "너에게 어디까지 왔을까"
'우다사3' 현우♥지주연, 무릎베개·백허그 뜨거운 애정 표현… "너에게 어디까지 왔을까"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2.0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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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현우♥지주연 (사진=MBN 캡처)
'우다사3' 현우♥지주연 (사진=MBN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현우X지주연이 100일을 맞아 애정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우다사3' 11회에서 현우X지주연 커플은 100일을 맞아 경주로 향했다. ‘우주 커플’이라는 애칭에 맞춰 첨성대로 향한 두 사람은 무릎베개와 손깍지, 백허그 등을 연달아 감행하며 뜨거운 애정을 표현했다. 더욱이 “난 물병자리야, 네 별자리는 뭐야?”라는 지주연의 질문에 현우는 “네 옆자리”라고 답해 당 수치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이곳을 우리의 마음속 스폿으로 저장하자”라며 둘만의 추억을 쌓았다.

이후 두 사람은 온수풀이 있는 숙소에서 오붓한 시간을 즐겼다. 현우는 지주연이 고른 복분자주와 관련해 귀여운 ‘19금 발언’을 이어가는가 하면, 막대과자 게임으로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이어갔다.

따뜻한 자쿠지에 함께 들어간 뒤 현우는 지주연에게 “난 도대체 너에게 어디까지 왔을까”라며 지주연의 진심을 물었고, 지주연은 “어떤 이성에 대해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 게 오랜만인 것 같아”라며 조심스레 마음을 표현했다. 감동 받은 현우는 “우리 정도의 조합이면 너무 좋은 거야, AI가 뽑은 거야”라며 ‘직진 애정’을 드러낸 뒤, 지주연을 끌어안고 후끈한 물놀이를 하며 꿈 같은 밤을 즐겼다.

MBN ‘우다사3-뜻밖의 커플’ 12회는 오는 9일(수) 밤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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