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파격 도전… '인생앨범-예스터데이' 조항조 열창에 스튜디오 초토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파격 도전… '인생앨범-예스터데이' 조항조 열창에 스튜디오 초토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1.01.15 03: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MBN 예스터데이)
(사진제공=MBN 예스터데이)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트로트계 음유시인’ 조항조가 BTS(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소화하는 등 파격적 행보로 역대급 소름을 유발한다.

조항조는 1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음악 토크쇼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 10회의 주인공으로 등장, 록밴드로 시작해 ‘트로트계의 음유시인’으로 거듭난 데뷔 43년 차 가수로서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특별한 라이브 무대도 꾸민다.

이날 조항조는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보인다”라는 MC 안재욱의 물음에 “음악생활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고 싶다”며 남다른 음악 열정을 밝힌다.

이에 MC 김재환이 “아이돌 노래도 가능하시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떼자, 조항조는 “아이돌 노래도 멜로디가 마음에 들면 흥얼거리게 된다”면서 즉석에서 BTS의 ‘Dynamite'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박자에 몸을 맡긴 채, 트로트 느낌을 완전히 빼고 ‘Dynamite’를 부른 조항조의 파격 무대와 내공에 전 출연진들은 소름과 전율로 ‘엄지 척’을 연발한다. 나아가 조항조는 자신의 인생곡으로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를 꼽으면서, 노래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아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조항조가 털어놓는 애틋한 가족사와 소름을 유발하는 라이브 무대 등은 ‘예스터데이’ 10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보이스트롯’ 출신 문용현, 김현민, 조문근, 박세욱과 뮤지컬 배우 장은아, 가수 김보경, 흰, 신인선, 해리안윤소안이 ‘인생곡 가수’들로 출연해 조항조를 위한 인생곡 무대를 선사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