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동국, 심상찮은 어복 드러내며 일취월장…이경규 "애들은 방송 안 보게 해라"
'도시어부2' 이동국, 심상찮은 어복 드러내며 일취월장…이경규 "애들은 방송 안 보게 해라"
  • 이선영 기자
  • 승인 2021.01.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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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사진=채널A)

[뉴스웍스=이선영 기자] '도시어부2'에 출연한 이동국이 심상찮은 어복을 드러낼 것으로 이목이 쏠린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6회에서는 이동국이 게스트로 함께 하는 가운데, 전남 고흥에서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LTE급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첫 낚시 도전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동국은 이날 낚시에서 잇따라 입질을 받으며 심상찮은 어복까지 드러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출항에 나서기 전 "눈이 그냥 확 떠지더라"라며 기대와 설렘을 드러낸 이동국은 "오늘 후반전 해야죠"라며 의욕을 불태웠다고. 특히 용왕의 둘째 아들 이수근과 한 팀이 된 이동국은 모자까지 맞춰 쓰는 등 시작부터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고 해 시선이 쏠린다.

이날 이동국은 묵직하게 툭툭 치는 낚싯대의 움직임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와, 어복이 있었네"라며 입질의 기쁨을 만끽했다고 한다. 지난주 이경규로부터 "낚시 꽂힌 것 같다"는 칭찬을 들은 이동국은 하루 만에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며 이덕화로부터 "동국이 낚시 잘한다”는 극찬을 들었다고 한다.

이동국은 "와, 크다! 시청자 여러분 제가 잡았습니다!"를 외치면서 신나는 낚시를 이어가다가 급기야 "느낌 좋다, 이거!"를 외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해 어떤 활약을 보였을지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뿐만 아니라 시작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던 짝꿍 이수근 역시 잇따른 입질을 받자 이동국은 "오늘 팀 잘 만났다"를 외치며 입꼬리를 무한 상승시켰다고 전해져 어복에 이어 인복의 덕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야밤 긴급 과외를 펼치며 이동국의 낚시 스승으로 등극한 이경규는 이날 "애들은 방송 안 보게 하라"라며 의미심장한 꿀 조언을 건넸다고. 과연 낚시 스승과 제자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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