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코퍼레이션, 전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
채널코퍼레이션, 전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
  • 문병도 기자
  • 승인 2021.01.15 09: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채널코퍼레이션이 전 사업 분야에 걸쳐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널톡은 2017년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3년 만에 국내 3만 7천여 곳, 글로벌 22개국 기업들이 채택할 정도로 높은 성과를 보이며 국내 B2B SaaS 시장을 선도해 왔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올해 더 큰 사세 확장을 앞두고 현재 임직원 수의 2배수에 달하는 100명 달성을 목표로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개발, 디자인, 사업 3개 직군에 걸친 12개 포지션으로, 기술 고도화를 위해 개발 직군에서는 프론트엔드, 백엔드, 안드로이드, iOS, 일본담당 개발 업무를 수행할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대거 모집한다.

디자인, 사업 부문에서도 채널톡과 함께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국내외 B2B SaaS 시장을 선도해 나갈 인력을 충원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1,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직무에 따라 별도의 과제 수행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채널톡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각 직무별 필요 역량과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채널톡은 입사를 희망하는 인재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매월 온라인 Q&A 세션 ‘채널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실무자부터 각 팀의 리더, 개발자 출신의 CEO까지 참여해 예비 지원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각 질문별로 가장 적합한 담당자가 직접 답변을 하는 방식을 통해 채널톡과 함께 성장해 나갈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시원 채널코퍼레이션 대표는 "채널톡은 고객관계관리(CRM) 마케팅 경험이 적고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온라인 사업자들의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며, 2년 연속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보여왔다”라며 “채널톡과 함께 기업과 고객 간 연결 및 소통 강화를 돕고, 전세계 IT 산업의 대세로 급부상하고 있는 B2B SaaS 시장을 경험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윤성환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윤성환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