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이사배·제이미가 뭉친 이유…'악플' 근절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
오마이걸 아린·이사배·제이미가 뭉친 이유…'악플' 근절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1.01.2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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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이사배·제이미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오마이걸 아린·이사배·제이미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악플을 근절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협업한 '악플 업사이클링 캠페인'의 메인 영상이 공개됐다.

'악플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악플 문제를 알리고, 악플보다는 따뜻한 선플을 달자는 취지로 진행된 디지털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오마이걸의 아린,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아티스트 제이미(박지민)이 참여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세 사람 모두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열정과 진심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21일부터 2월 14일까지 '하퍼스 바자'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유저들의 적극적인 ‘선플’ 참여 권장을 위한 ‘악플 업사이클링 챌린지’ 도 진행된다.

인스타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플랫폼과 시스템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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