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형준 "최근 택배 모델 발탁…전진과 친해지고 싶어 전략적으로 다가가"
'비디오스타' 김형준 "최근 택배 모델 발탁…전진과 친해지고 싶어 전략적으로 다가가"
  • 이선영 기자
  • 승인 2021.02.23 20: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형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김형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뉴스웍스=이선영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형준이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전진과 절친이 된 비하인드를 공개할 것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찐친이라기엔 어딘가 허전한 친구'인 '허.친.소' 특집으로 허경환-전진-김승현-김형준이 출연한다.

앞서 김형준은 택배 기사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형준은 "주위에서 화제를 일으키기 위해 택배 일을 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변함없이 택배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택배 모델로 발탁되기까지 했다고 전한 김형준은 택배 일부터 일을 하면서 겪은 황당한 일화까지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김형준은 전진과 절친이 된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전진과 친해지기 위해 전략적으로 다가갔다고 한다. 김형준은 "90년대 태사자로 활동하던 시절 강타와 함께 술을 마셨었는데 강타가 이 사실을 라디오에서 말하자 H.O.T.의 팬들이 태사자 무대 때 풍선을 흔들며 응원을 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팬덤의 환호를 받자 대형 기획사 소속 가수들과 친해져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처음 들은 전진은 "이해한다"며 유쾌하게 넘겼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형준은 이날 전진에게 깜짝 선물을 받기도 했다. 평소 혼자 살면서 제대로 끼니를 챙겨 먹지 못하는 김형준을 위해 전진이 직접 차린 집밥 한 상을 스튜디오에 가지고 나온 것, 이에 김형준은 "집밥을 먹어본 지 오래됐다"고 고백하며 밥을 먹는 도중 눈물을 글썽였다. 서로를 향한 둘의 애틋한 우정에 스튜디오가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김형준의 다채로운 매력은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윤성환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윤성환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