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엑소 백현·NCT 도영·하성운 등 총출동…레트로 명곡 프로젝트 'Rewind : Blossom'
아이즈원·엑소 백현·NCT 도영·하성운 등 총출동…레트로 명곡 프로젝트 'Rewind : Blossom'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1.03.0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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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니뮤직, Stone Music Entertainment)
(사진제공=지니뮤직, Stone Music Entertainment)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추억의 역대급 명곡을 리메이크하는 상반기 대규모 프로젝트 ‘리와인드 블라썸(Rewind : Blossom)’이 베일을 벗었다.

Stone Music Entertainment, KT, 지니뮤직이 협업한 ‘Rewind : Blossom’은 1990년대~2000년대 초반 사이 발매되어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을 현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그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12일, 26일 이틀에 걸쳐 총 8곡을 발매한다.

일반적인 앨범들과 다르게 CD가 아닌 카세트 테이프로만 실물 앨범을 출시하며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디지털에 익숙한 MZ세대에게는 아날로그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wind : Blossom’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하는 명곡들은 이지훈, 신혜성의 ‘인형’을 비롯해 룰라의 ‘3!4!’, 이원진의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이승훈의 ‘비 오는 거리’, 박지윤의 ‘환상’, 윤상의 ‘한 걸음 더’, 더더의 ‘It’s You’, 이예린의 ‘늘 지금처럼’까지 과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현재까지도 시대를 초월한 명곡으로 언급되고 있는 대중 가요 8곡이다.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EXO 백현, NCT 도영, 아이즈원, 어반자카파, 산들, 다비치 강민경, 하성운, 원슈타인, 박문치, 유승우 등 과거의 명곡들을 자신들만의 고유한 감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이 대거 합류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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