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예령, 56세 나이 무색한 꽃미모 자랑… 제주도에서 힐링 여행
'아내의 맛' 김예령, 56세 나이 무색한 꽃미모 자랑… 제주도에서 힐링 여행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1.04.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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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사진=김예령 SNS 캡처)
김예령 (사진=김예령 SNS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아내의 맛'에서 사위 윤석민·딸 김수현과 활약중인 배우 김예령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예령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힐링제주~함께여서 행복한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예령은 제주도 곳곳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5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뽀얗고 하얀 피부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966년생인 김예령은 한국 나이로 56세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43회에서 윤석민 어머니가 장모인 김예령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새 캠핑카를 원하는 윤석민 어머니의 진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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