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조인성·남주혁·박병은, 꽃미남 횟집 오픈…차태현, 유재석과 깜짝 통화
'어쩌다 사장' 조인성·남주혁·박병은, 꽃미남 횟집 오픈…차태현, 유재석과 깜짝 통화
  • 이선영 기자
  • 승인 2021.04.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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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 (사진제공=tvN)
어쩌다 사장 (사진제공=tvN)

[뉴스웍스=이선영 기자] '어쩌다 사장'에서 차태현, 조인성이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 일일 '꽃미남 횟집'을 오픈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8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조인성이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 동해바다에서 직접 잡아온 자연산 재료로 5일 차 저녁 장사를 펼친다. 가자미 물회부터 뼈째 먹는 회, 임연수어 구이까지 역대급 진수성찬 메뉴에 손님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새벽부터 바다낚시로 고생한 조인성, 박병은, 남주혁 '안시성 패밀리'와 듬직하게 슈퍼를 지킨 차태현, 신승환의 마감 후 저녁 시간도 엿볼 수 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절친 배우들의 유쾌한 수다가 펼쳐질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릴 적부터 모험가 기질이 다분했던 박병은의 특이한 인생 에피소드부터 외모와 달리 '애어른 감성'인 남주혁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또한 차태현과 국민MC 유재석의 깜짝 전화 통화도 예고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영업 6일 차를 맞은 다음날, 여유로운 일요일 영업이 시작된다. 아이스크림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조인성, 남주혁의 휴식 시간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고. 한편 슈퍼를 찾은 동네 고3 학생들에게 일일 진로상담 선생님이 된 차태현, 조인성, 남주혁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들이 들려주는 고3 시절과 꿈 등 소탈한 이야기가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바다낚시부터 슈퍼까지 전천후로 활약한 남주혁의 알바 성장기도 그려진다. '단돈 400원' 때문에 계산 실수하는 악몽까지 꾼 남주혁은 둘째 날 계산은 물론 설거지, 청소, 서빙까지 야무지게 해내는 '만능 알바생'으로 거듭났다는 전언이다. 한편 남주혁이 사장님들 몰래 의도적으로 계산 실수한 사연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태현과 조인성의 시골 슈퍼 영업 일지가 펼쳐지는 tvN '어쩌다 사장'은 오늘(8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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