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서 '로이터 사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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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서 '로이터 사진전' 열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6.05.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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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로이터 통신사의 주요 사진 작품들이 예술의전당에 전시된다.

예술의전당은 ‘로이터사진전;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를 내달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3개월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로이터 본사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에서는 로이터 기자들이 매일 1600여장씩 공급하고 있는 사진들과 로이터가 보유한 1300만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에서 엄선한 440여점의 사진을 만날 수 있다.

1851년부터 160여년간 로이터가 포착한 역사적인 순간들,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은 감정의 기록 등 다양한 사진이 전시된다.

호정은 ‘로이터사진전’ 큐레이터는 “딱딱하고 무겁다라는 편견을 깨뜨리는 보도사진전이 될 것”이라며 “로이터와 함께 사진셀렉에 매우 오랜 기간 공을 들인 전시인만큼 다양한 관람객들이 로이터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보며 세상을 담은 한편의 드라마를 감상하듯 전시를 관람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시 오픈을 기념해 보도사진에 대해 사전지식을 높일 수 있는 ‘포토워크숍’ 특강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 기간 내 진행되는 사진전문가들의 특강에 많이 참여해 포토저널리즘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포토워크숍은 사람들의 보도사진 관련 지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7월 1일부터 9월까지 정기적으로 홍대 미디어카페 ‘후’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전문성을 갖춘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참여 예약접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 및 포토워크숍의 자세한 일정과 강의 주제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시 티켓 가격은 성인 1만3000원, 청소년1만원, 유아 8000원(만 4세-12세)이다. 내달 7일부터 전시 티켓 예매처(인터파크티켓, 네이버, 예스24 등)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5일부터는 티몬에서 얼리버드(블라인드) 티켓판매가 진행된다. 티몬에서만 진행하는 블라인드 티켓 행사는 내달 25일과 26일 전시입장료를 최대 6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티켓이벤트 외 전시아트상품 풀 패키지를 받을 수 있는 특별이벤트와 전시 기대평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자세한 전시관련 정보는 로이터 사진전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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