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영탁·장민호도 김희재 '따라따라와' 무대에 환호… "성공·소름돋아·눈물 날 뻔"
임영웅·영탁·장민호도 김희재 '따라따라와' 무대에 환호… "성공·소름돋아·눈물 날 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1.04.17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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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사진=TV 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김희재 (사진=TV 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독보적인 매력을 담아 '따라따라와' 무대를 선보였다.

김희재는 지난 1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신곡 '따라따라와'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김희재는 "희며들라"며 '따라따라와'에 대해 "영탁 작곡가님과 함께 저만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봤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중독성 강한 트렌디 트로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사랑의 콜센타' 무대 사상 최다 댄서까지 동원한 큰 스케일의 무대를 선보였다. 믿고 듣는 라이브 노래는 물론, 김희재 특유의 매혹적인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열정적인 무대에 김희재의 바지가 터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는 대박의 징조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신곡 무대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임영웅은 "됐다. 성공했다"라고 환호했고, '따라따라와'를 프로듀싱한 영탁은 "무대를 처음 봤는데 소름 돋았다"고 칭찬했다. 장민호는 "눈물 날 뻔했다. 희재가 '오르막길' 이후로 신곡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너무 잘해줬다"며 감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재는 '따라따라와' 외에도 감미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장윤정의 '좋은 당신'을 불러 100점을 받고, TOP6 메들리 때는 안다미의 '꽃망울' 무대를 선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김희재의 정식 데뷔곡 '따라따라와'는 레트로 느낌의 신스 사운드와 아날로그 무그 베이스 위에 전자 바이올린의 클래시컬한 선율을 더한 몽환적인 디스코 풍의 트렌디 트로트다. 영탁, 지광민 콤비가 프로듀싱하고 김희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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