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순애보? 의료기술 발전?’ 中 첫 전신 냉동인간 탄생
“아내는 죽지 않았고, 자고 있을 뿐이다.”중국에서 전신 냉동인간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21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은 구이 준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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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토탈, 머스크 석유사업 8.5조원에 인수...북해 원유생산 2위로
프랑스 에너지업체 토탈(Total)이 세계 최대 해운사인 머스크의 석유사업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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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군, 전세계 작전활동 중지...잇단 함정 충돌 점검
미국 해군이 최근 소속 함정들의 잇따른 사고와 관련해 전 세계 해상에서 작전 중인 모든 함대에 대해 일시 작전 중단 명령을 내렸다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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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운전사, 생리대로 차량번호판 가린 이유?
중국의 한 운전사가 과속 카메라에 잡히지 않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생리대로 가리고 운전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21일(이하 현지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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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알루미늄값, 최고가 행진...세계 경기회복 반영
세계 경기 회복과 달러화 하락, 공급 부족 등으로 구리와 알루미늄 등 산업용 금속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가격 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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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청車, 美 '지프' 인수 추진
중국의 창청(長城)자동차가 피아트 크라이슬러(FCA) 소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업체 '지프((Jeep)’ 인수를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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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검찰, ‘北 돈줄’ 中기업에 추가조치 예고
미국 연방검찰이 북한 정부에 중요한 ‘돈줄’ 역할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겨냥해 추가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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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개인 보디가드 고용하는 앱 출시 예정
중국 칭다오(青岛)의 한 회사가 보디가드를 고용할 수 있는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21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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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피그 런’ 中 트럭 전복, 수백마리 돼지 탈출
중국의 한 고속도로 터널에서 트럭이 전복되면서 수백마리의 돼지가 탈출해 아수라장이 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동영상사이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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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히틀러 두둔한 英총리 비난 편지 경매에
“유럽에는 희망이 없다.”알버트 아인슈타인이 1938년 네빌 체임벌린 당시 영국 총리의 대독일 유화정책에 대해 비난한 편지가 경매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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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다시안’ 女스타, 살해위협에도 축하 공연
‘아프가니스탄 킴 카다시안’으로 불리는 여성이 극단주의자들의 살해 위협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예정대로 하겠다고 밝혔다.21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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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2분기 GDP 3.7% 성장 ...4년만의 최고수준
태국 경제가 올해 2분기에도 회복세를 지속했다. 주력인 농업 생산이 늘고 수출도 증가한 것이 회복의 모멘텀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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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새 수장 '달 탐사 우선론자' 내정...화성탐사는 위축?
미국의 우주탐사 정책을 총괄하는 항공우주국(NASA)의 신임 수장에 ’달 탐사 우선론자’인 공화당 소속 짐 브리든스타인(오클라호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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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지스 군함의 ’굴욕’...또 충돌사고로 10명 실종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이지스 구축함인 존 S.메케인함이 싱가포르 동쪽 말라카 해협에서 유조선과 출동해 10명의 수병이 실종되고 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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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속철 개통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속철을 다음 달 개통한다.21일(현지시간)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철도총공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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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모델 폭행 짐바브웨 영부인, 면책특권 이용해 귀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여성 모델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레이스 무가베(사진) 짐바브웨 영부인에 대해 외교 면책특권을 승인했다.20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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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프라, 美최대 송전회사 '온코' 인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천연가스업체 셈프라 에너지(Sempra Energy)가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를 제치고 미국 최대 송전회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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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새 아프간전략 발표...4000명 추가파병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오후 TV 연설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대한 새로운 대응전략을 발표한다고 워싱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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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소녀 성폭행·살해한 흉악범 공개처형당해
4살 소녀를 성폭행하고 무참하게 살해한 흉악범이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처형됐다.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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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발언한 배넌 전격 경질
'주한미군 철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전격 경질됐다.18일(현지시간) 새라 허커비 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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